와이프한테 맞을뻔 했어요 ㅋㅋㅋ
큐리스

Lv.1 큐리스 (115.♡.31.45)

2025년 3월 5일 PM 04:49 · 수정됨(22:35)

조회 3,845 공감 0

우연히 티비에서 메이드카페 영상을 보게되었습니다.


"너도 저런거 입어본적 있어?"하고 물어봤는데요.


"왜 사주게??"하더군요.


"뭔가 색다르지 않을까?" 찾아보려고 하는데


"여보 지금 이몸매에 꼭 입히고 싶어??" 하길래 아무 말도 못했습니다.


그러더니 갑자기 화가난다면서 누구땜에 이렇게 살이 쪘는데 ㅋㅋㅋㅋ


저는 강제로 먹인적이 없는데요????!!!!!

댓글 (20)

  • jayson

    jayson Lv.1

    25.03.05 · 121.♡.251.96

    돌아가신 분의 글 잘 봤습니다..응??;;ㅎ
  • 시카고버디

    시카고버디 Lv.1

    25.03.05 · 106.♡.129.201

    오늘 밖이 춥습니다... 대답 잘하셔야합니다...
  • 파키케팔로

    파키케팔로 Lv.1

    25.03.05 · 218.♡.166.9

    '내가 입을거야' 하셨어야죠.
  • 큐리스

    큐리스 Lv.1 → 파키케팔로 작성자

    25.03.05 · 115.♡.31.36

    므흣ㅋㅋㅋ{emo:onion-139.gif:100}
  • Jedi

    Jedi Lv.1

    25.03.05 · 211.♡.197.135

    야외취침...확정각이네요.
  • 권콩이아빠

    권콩이아빠 Lv.1

    25.03.05 · 221.♡.79.43

    등짝이 좀 더 살이 붙으시겠어요..
  • EXIT

    EXIT Lv.1

    25.03.05 · 117.♡.20.94

    용감하십니다??!!!
  • 하늘기억

    하늘기억 Lv.1

    25.03.05 · 175.♡.27.199

    그런건 물어보지 말고, 혼잣말로 처리하셨어야...
  • 숫자셋

    숫자셋 Lv.1

    25.03.05 · 165.♡.5.20

    앙님이 부릅니다.
    '마지막 내 숨소리'
  • HTTR

    HTTR Lv.1

    25.03.05 · 121.♡.146.101

    육덕메이드라는 장르도 있..
    아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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