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헌을 외치려면 이때 외쳤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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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H (59.♡.195.191)
2025년 3월 5일 PM 06:06 · 수정됨(18:50)
조회 2,128 공감 0
꼴보기 싫은 인간들이 개헌개헌 깐죽거리고 기사장사치들이 받아적는 꼴이 어쩌면 이렇게들 정신 못차리고 정치지형 개판으로 만들까요.
개헌 외치려면 윤씨가 개판칠때 나와서 외쳤어야죠.
내란으로 국가가 아작났는데 내란사태는 입꾹닫고 개헌요??????? 누구 좋으라고 개헌요???? 그저 어그로 끌려고…한심해서 국민들을 바보로 보나요?
조국 대표님이 그립습니다.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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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ursar
25.03.05 · 223.♡.86.50
사실 지난 대선때 우리만 밭갈기 열심히하고, 민주당 의원들 다수 및 각종 지역조직들이 미묘하게 안 움직인다 싶었는데,(내 걸은 플랜카드가 성의가 없다던지..) 다 수박 때문이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ㅎㄷㄷ -
JJINH
→ Bursar 작성자
25.03.05 · 59.♡.195.191
문재인 대통령님 첫번째 대선이 그랬기에 지난 대선 그럴줄 알았어요. 친노중의 친노 노무현 대통령님의 친구 문재인 대통령도 당했는데 이재명 대표님 오죽했겠어요.
다음 총선에서 내 뱃지만 달면 되고 정권을 잡아도 우리끼리 잘 해먹으면 되는데 웬 낯선 사람이 민주당 대권 후보…그들 보기에 얼마나 아니꼬웠을까요. - H
HakunaMalu
25.03.05 · 210.♡.9.80
그쵸... 헌법재판소에 이미 탄핵심판이 올라가서 결정선고만 남겨놓은 상태인데 개헌을 찾고 자빠진건 스스로 대통령이 될 수 없다는 것을 잘 아는 떨거지들이 뜯어먹으려 달려드는겁니다.
문재인 정권 집권 초기 조국 당시 민정수석 주도로 만들어진 대통령4년중임제와 인권 보장 강화를 중심으로 한 개헌안이 나왔을 때 당시 민주당 인사들조차 뭥미? 감히 정부가 개헌안을 낸다고?와 같은 반응을 보였던 것을 기억합니다.
문재인 정부의 개헌안이 4년중임제였음에도 민주당내 개헌 떨거지들은 하나같이 지금 내각제를 주장하고 있습니다. 김경수든 임종석이든 김부겸이든 김두관이든 이낙연이든 정세균이든 문희상 박병석 김종민 신경민 박광온이든 누구든간에 내각제나 분권형대통령제 개헌을 말하는 이는 문재인 정부와 노무현 정부를 '배신'한 자라 할 것입니다. 당원과 지지자들마저 배신한 반민주주의자라 할 것입니다. -
TTeunTeun
25.03.05 · 223.♡.181.242
국민의 헌법 개정의 뜻을 모아
임기단축 4년 중임제 꼭 하자 하면
입꾹닫할 인사들이 요즘 너무 설치네요. - 다
다시머리에꽃을
25.03.05 · 106.♡.201.95
사실 저때도 썩 좋은 타이밍은 아니었다 봅니다
분명 개헌한다하면서 국짐당은 이것저것 어깃장만 놓으면서 말도 안되는 내용을 넣으려 할거고..
그러면서 시간은 하릴없이 가다가 임기단축은 물건너가고 결국 논쟁만하다가 유야무야 될 것이라 봅니다
애초에 개헌을 강하게 드라이브 할 수 있는 상황을 만들어서 주도적으로 해야지..
저쪽하고 협상하고 그럴 것을 전제로 개헌을 진행하면 될것도 안됩니다 -
JJINH
→ 다시머리에꽃을 작성자
25.03.05 · 59.♡.195.191
개헌 자체가 목적이었다기 보다는 윤석열 개판차는것을 법체계 안에서 대응하고자 했다고 봅니다. 내란당이 있는한 무슨 개헌 안이든 돌아갈리가 없죠. 물론 내한당 해체하거나 협상 대상에서 배재시킨후 개헌 진행해야지요 - 다
다시머리에꽃을
→ JINH
25.03.05 · 106.♡.201.95
원래는 탄핵이나 하야가 현실적으로 어려우니 타협안으로 임기단축개헌을 주장했던건데..
현실을 보면 국짐당이 임기단축개헌을 받는척하면서 결국 아무것도 안되게 만들것이 눈에 선하다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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