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라이터 (59.♡.187.117)
2025년 3월 5일 PM 07:16 · 수정됨(19:29)

선관위 채용 과정에서 문제가 있다면 비판도 받고
책임을 물어야 한다면 책임도 물어야 하겠지요.
그런데 시기가 매우 걸립니다.
0. 계엄내란 윤씨와 국짐 2찍들 부정선거 운운하며 선관위 전방위적으로 비난
1. 잠수타던 한동훈 등장
2. 이태규 아들 마약 이슈 터짐
3. 장제원 성범죄 이슈 터짐
4. 이러한 상황 속에서 선관위의 채용비리 이슈 터짐
5. 선관위원장 대국민 사과
촉이 빠른 분들은 느낌 오셨을거라 봅니다.
다만 아직 제 추정에 확실하게 느낌이 오지 않는 것은,
이것이,
1번) 계엄내란 윤씨와 국짐 2찍들에 의한 공격에 저 결과물이 나온 것인지,
2번) 한동훈과 그 일당들의 이태규, 장체원에 이은 케비넷 결과물인지 입니다.
만약 이게 1번에 의한 결과물이라면,
다음 스탭은 새로운 선관위원장 임명하여 부정선거 있었다는 억지 논리 근거 만들려 들 것이고,
만약 이게 2번에 의한 결과물이라면,
다음 스탭은 조기 대선에서 선관위를 통해 불법부정 선거를 지들에게 유리하게 만들려는 밑작업을
하려하는 것이 아닐까 생각되기 때문입니다.
어느 쪽이든 계엄까지 일으켰던 무리들의 일당들임에 분명하기에
우리의 상상 그 너머의 짓을 하려들게 분명하다 추정합니다.
그래서 저 뉴스가 몹시 불길한 시그널로 제게는 보입니다.
너무 지난 비약이고, 지나치게 음모론적이라고 여길 분들도 있겠지만,
2025년에 계엄을 실행한 일당들을 두고 제 상상력의 한계를 좁히고 싶지 않네요.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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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HENE
25.03.05 · 110.♡.29.41
윤석열이 돌아오면 시위를 막을 힘이 없습니다. 군대만이 답인데... 저렇게 부하 탓으로 일관하는 모습을 보였는데 통솔할 수 있을리가요. 탄핵이 될 거고, 혹 만에 하나 돌아온다 해도 하야 외에는 길이 없습니다. 믿고 기다려도 될 거 같아요. ㅠㅠ -
Rrain_maker
25.03.05 · 1.♡.39.17
선관위원장 목줄 채워서 유리하게 선거판 만들겠다는것 같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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