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순심이
순
순후추 (220.♡.67.23)
2025년 3월 5일 PM 07:18 · 수정됨(19:28)
조회 989 공감 0



고양이를 키우시는 다모앙의 한 회원님께서 순심이의 사료를 보내주셨습니다ㅎ
고양이용을 주문하려다 실수하셨다가... 순심이가 생각나셨다고 보내주셨어요ㅎㅎ
따뜻한 다모앙 고맙습니다ㅎ
저도 나눌 수 있는 사람이 될게요ㅎ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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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세상여행
25.03.05 · 175.♡.69.67
자전거에 옷이 안 걸려 있네요...? -
순순후추
→ 세상여행 작성자
25.03.05 · 220.♡.67.23
ㅋㅋㅋ 하지만 자전거로도 쓰지 않습니다ㅎㅎ -
Kkita
25.03.05 · 119.♡.237.81
순심찡 배가 안고팠나봅니다. -
순순후추
→ kita 작성자
25.03.05 · 220.♡.67.23
단팥빵 하나 얻어먹은 직후에 택배가 왔습니당ㅋㅋ -
설설중매
25.03.05 · 211.♡.2.238
순심이는 씬나써요 ㅎㅎ -
순순후추
→ 설중매 작성자
25.03.05 · 220.♡.67.23
순심이는 그저 좋습니당 -
66미리
25.03.05 · 112.♡.196.186
오.. 바닥 신기해요. 뭘로 하면 저런 느낌이 나오나요? -
순순후추
→ 6미리 작성자
25.03.05 · 220.♡.67.23
부모님 집이라 잘 모르지만... 저걸 굵은 모래??를 깔고 접착제로 고정시키는 공법이라고 들었습니당
인테리어 하시는 분들이 잘 아실거에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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