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범근 "난 타이틀이 없어"
L
LunaMaria® (118.♡.73.128)
2025년 3월 5일 PM 07:50 · 수정됨(03. 06. 09:55)
조회 3,012 공감 0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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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asquerade
25.03.05 · 121.♡.168.68
길을 처음 만든 사람의 발걸음을 후배들이 따라가는거죠. -
Mmoho
25.03.05 · 49.♡.236.235
겸손하게 후배 선수들 치켜 세우려고 하시는 말씀이죠.
그시절 UEFA컵 2회 우승이면...ㅎㅎㅎ -
백백장미
25.03.05 · 223.♡.91.90
차감독님 얼굴이 약간 유해진 닮으셨어요 ㅎ -
66미리
25.03.05 · 112.♡.196.186
분데스리가 = 차범근 이었던 시절은 제가 잘못 알고 있었던가요? ㅎㅎㅎㅎ
하도 골을 잘 넣어서 동양인이라고 차별 한번 안받아 보셨다고 하더군요 ㅋ -
LLunaMaria®
→ 6미리 작성자
25.03.05 · 118.♡.73.128
지금도 가면 영웅대접이더군요 -
Ggaiago
25.03.05 · 119.♡.172.23
노성원수첩 수거대상이면 최고타이틀이죠
재대로 살아왔다는 증거 아니겠습니까 -
젤젤라스틴
25.03.05 · 109.♡.228.244
지금도 프푸가면 아인트라흐트 레전드로 취급받고 계신분이 너무 겸손하십니다? - R
Rhenium
25.03.05 · 110.♡.13.87
UEFA컵 우승 2회 있는데요?? -
달달짝지근
25.03.05 · 125.♡.218.23
차붐은 지금이라도 독일가면 국회의원도 당선될수 있을겁니다 - N
NomenNescio
25.03.05 · 220.♡.196.109
태조께서 겸양을 몸소 가르치시었다. - 한국축구태조실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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