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 정신이 하나도 없이 일했습니다...;;
개
개굴개굴이 (112.♡.155.20)
2025년 3월 5일 PM 09:46 · 수정됨(22:36)
조회 1,019 공감 0
역시 월요일 하루 더 쉬니 그날 알들이 다른날로 밀리나봐요.
화 수 모두 정말 미친듯이 일했습니다. 에너지를 마통까지 끌어쓴 느낌...
하도 말을 많이했더니 마른기침이 멎지를 않아요 ㅠㅠ 그냥 당일 오셨던 분 봐드리지 못한분들도 있어서 죄송하고... 근데 물리적 시간이 안되서 어쩔수 없고...
근데 뭔가 몸이 망가져가는 기분이 들어요. 열심히 최선을 다한다는것과 내 건강과는 괴리감이 큰 기분... 뭔가 아이러니하네요....
경칩이니... 더 기운내야죠..^^ 뉴스를 따라갈 여유도 없네요. 그래도 게시판 글들 제목으로나마 버둥버둥 알아갑니다!
모두 하루 고생하셨습니다!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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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개같은냥이
25.03.05 · 222.♡.64.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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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추엄마
25.03.05 · 118.♡.43.76
아 저도요 이빨이 몽창 뽑히는기분이에요 -
순순후추
25.03.05 · 223.♡.95.242
힘내요 개굴오빠 -
코코쿠
25.03.05 · 112.♡.121.165
힘내십시오.. 건강이 제일이에요. - 사
사찰금지
25.03.05 · 121.♡.188.235
Long live the nazgool!!
아직 좋은 날은 오지 않았습니다. 그때까지 건강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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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하고싶어요…
ㅠㅠ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