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맨티스트 장제원? "내 마음은 어떡해"??
A
Alibaba (118.♡.251.14)
2025년 3월 5일 PM 09:56 · 수정됨(03. 06. 08:52)
조회 4,098 공감 0
노엘 아버님,
아무 일도 없었는데, 왜 통화를 하자고 하고,
마음을 걱정하고 그러셨을까요...
피해자가 10년이나 당했을 고통이 너무 안타깝습니다.
봉건사회도 아니고, 지역유지... 검찰, 경찰도 묻었겠죠.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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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크리안
25.03.05 · 58.♡.210.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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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민탱굴
25.03.05 · 221.♡.18.124
와..부전자전이네요. -
그그렇췌이
25.03.05 · 121.♡.106.22
애비나 새끼나.. 했는데
새끼나 애비나네.. - 아
아라키무라시게
25.03.05 · 125.♡.149.206
노엘이 엄마 바꿔주려 한겁니까? - 원
원티드
25.03.05 · 211.♡.178.80
오또케...ㅋㅋㅋ -
비비읍
25.03.05 · 117.♡.17.31
이젠 뭐 다 증거가 다 나오네요 ㅋㅋㅋㅋ -
볼볼통통오동통통
25.03.05 · 211.♡.200.144
아 맞춤법까지 틀렸으면 더 욕해줄라 했는데 어떡해는 안틀렸군요 - 푸
푸른미르
25.03.05 · 118.♡.73.140
역시 콩콩 팥팥이었군요 -
회회원가입
25.03.05 · 180.♡.7.134
애비나 아들이나.... -
제제르니스
25.03.06 · 211.♡.108.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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