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득 안되는 방향으로 일 추진하기.. 참 어렵습니다.
노래쟁이s

Lv.1 노래쟁이s (210.♡.17.159)

2024년 4월 19일 PM 05:06 · 수정됨(17:51)

조회 627 공감 0

 

회사에 마련된 기준안을 보고,

관리자님과 실무자인 제가 서로 다른 해석을 합니다.

 

 

타팀 실무자에게 물어봐도 제가 해석한 방식이 맞는 것 같은데,

결국 관리자의 바람대로 일이 진행되어야 하기에, 스스로에게 설득 안되는 방향으로 실무자인 제 손으로 일을 추진하려고 하니 참 서터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네요..

 

관리자가 되면 또 다른 시각에서 보게되니 저럴 수도 있는건가.. 싶기도 하고.........

 

 

금요일인데 주말 분위기가 하나도 안나네요.. 

 

ㅠㅠ

댓글 (12)

  • kita

    kita Lv.1

    24.04.19 · 110.♡.45.121

    녹취는 하셨어요?
  • 노래쟁이s

    노래쟁이s Lv.1 → kita 작성자

    24.04.19 · 210.♡.17.159

    아, 막 그 정도 까지는 아닌데, 제가 작은 일에 스트레스 받은건가.. 싶기도 합니다.
    결국 더 상위 관리자에게 다음 주에 물어보고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 wind

    wind Lv.1

    24.04.19 · 211.♡.99.61

    19금 이잖아요, 위로를 보내 드립니다, 오늘잘 마무리 하셔서... 주말도 잘 보내시길 바라며,
    머리 식히고 세수하고 , 바람쐬고 오셔서... 다시 차근 차근 해 보시는것은 어떨까요?
  • 노래쟁이s

    노래쟁이s Lv.1 → wind 작성자

    24.04.19 · 210.♡.17.159

    말씀하신대로 세수하고 바람 한 판 쐬고 왔습니다. ㅎㅎㅎㅎ 결국 상위 관리자에게 문의하고 진행하기로 해서 다음주까지 일단 아예 내려놓기로 했습니다. ㅠㅠ ㅎㅎㅎ 감사합니다.
  • wind

    wind Lv.1

    24.04.19 · 211.♡.99.61

    칵, kita 님 바로~ 녹취.... ㅠ.ㅠ ... 설마 내일 내용증명은 아니시죠? ( 유머입니다 )
  • 노래쟁이s

    노래쟁이s Lv.1 → wind 작성자

    24.04.19 · 210.♡.17.159

    ㅋㅋㅋ 별 중요하지도 않은 일에 이렇게 스트레스 받는 제가 참 모자라다 싶습니다. ㅠㅠ
  • wind

    wind Lv.1 → 노래쟁이s

    24.04.19 · 211.♡.99.61

    시간이 충분히 지나고, 내공이 쌓이시면... 어떨지... 어떤 상황인지... 몰라도,
    어린이날 앞둔 초딩에게는 인간사 대사이며,
    결혼을 앞둔 신혼 부부들에게도 그렇고
    군대를 갔다 오는 자녀,손자,손녀들에게도 그들에게는 큰 일 이더라구요...
    회사를 처음 차려 보는 사람에게는 대사 이며, 집, 땅을 처음 사 보는 사람에게는 앞 뒤가 안 보이더군요...
    .
    어떤 상황인지 ... 잘 모르나... 몸과 마음이 , 평안 하시길 진심으로 기도 합니다.
    ... 평안하셔야, 일도 되고 밥도 소화가 되고 얼굴에 미소가 생겨야 생기가 돌고 사람이 붙고...
    평화가 성취가
    50될것을 100 될 수도 있더라구요... 아무쪼록...
    좋은 시간 보내 시길 바랍니다 :)
  • 노래쟁이s

    노래쟁이s Lv.1 → wind 작성자

    24.04.19 · 210.♡.17.159

    사실 요즘 회사에서 근무 만족도가 많이 낮은터라... ㅠㅠ 저도 모르게 얼굴에 아마 드러나지 않을까 싶습니다.
    주말 동안 회사 일은 잊고 좀 쉬면서 여유를 되찾도록 하겠습니다.
    좋은 말씀 정말 감사합니다.
  • 은은한성냥개비 Lv.1

    24.04.19 · 84.♡.242.160

    뭐 작성자님도 자신이 답이라는 확신은 없는 것 같으니 그냥 관리자 바람대로 일 하셔도 문제 없을 것 같네요
  • 노래쟁이s

    노래쟁이s Lv.1 → 은은한성냥개비 작성자

    24.04.19 · 210.♡.17.159

    현답이신 것 같습니다. 이럴 땐 그냥 내 고집 내려놓고 시키는대로 가도 될 듯 합니다. 다음주 상위 관리자님 의견대로 그냥 가도록 하겠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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