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음식 두가지
엘
엘사 (59.♡.29.4)
2025년 3월 6일 AM 08:58
조회 808 공감 0


나름 건강관리 청정혈관을 위한 관리중이다 보니
저런 음식들 멀리한지 어언 1광년인데요.
왜 그립죠? ㅠㅠ
특히 아래쪽 우동은 지금은 동네 우동집에서 메뉴가 사라졌지만
참 국물맛+쫄깃한 면까지 어우러져 감칠맛이 대단했구요.
그리고 위쪽 면은 남들이 짜파게티를 먹을때 저만 먹은 짜짜로니구요.
이제 다시 네버에버 안먹겠지만 가끔 그립고 생각이 나네요 흐흙
주말에 혹여라도 낮에 저 두 면을 먹으면 제 혈관에 죄를 짓는 거겠죠? ㅠㅠ
댓글 (2)
-
팟팟타이
25.03.06 · 210.♡.3.154
- 고
고양이혀
25.03.06 · 175.♡.91.253
원망스럽습니다.... ㄷㄷㄷㄷㄷ
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금주 및 건강한 음식섭취를 다짐했는데,,,
오뎅에 소주한잔이 갑자기 막 그리워졌네요
참았다가,, 토요일까지는 못참겠고 내일 먹어야겠습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저당짜장소스에 두부면 비비면 비슷하다길래
먹어봤더니 택도 없이 건강한맛이더군요.
저 사악한 자본주의 불량한(?)맛엔 상대도
안되더라구요 ㅠㅠ
아예 손안대고 안먹는게 최선인거같습니다 ㅠㅠ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