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수씨 매불쇼 나왔었나봐요???
배
배불뚝이아저씨 (222.♡.55.158)
2025년 3월 6일 AM 09:30 · 수정됨(10:07)
조회 1,351 공감 0
댓글 (9)
- M
MMKIT
25.03.06 · 175.♡.69.100
어이어이 갱수는 오윤혜씨 선에서 처리했다구~(요) -
나나와함께
25.03.06 · 210.♡.186.13
김경수 이재명이 이틀연속 나오는 바람에 경수씨가 얼마나 하찮은지 여실히 드러났어요 -
Mmetalkid
25.03.06 · 113.♡.179.88
또 봐도 씨원~ 합니다. -
YYJKim
25.03.06 · 120.♡.57.158
이 에피소드 보면서 무릎팍도사에 나온 간철수가 생각나더라고요. 애매하게 말하고 슬쩍 피해나가려하고. -
예예지
25.03.06 · 116.♡.254.67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3/comment_1949302339_aYrjUmHb_196e0a7c946e01751f570d5566a79d2ddf282544.jpeg]
별명 탄생이요 ㅋㅋ -
브브릿매력남
→ 예지
25.03.06 · 220.♡.97.159
근데 사실, 수박들은 말하는 거 들어보면 다 고구마에요.
차라리 앞으로는 저렇게 불러주는게 더 좋을 거 같단 생각이 듭니다. -
장장군멍군
25.03.06 · 58.♡.46.177
덕분에 이번에 처음 알게 된 건데
김경수는 아무 핵심도 없는 말을 쓸데없이 길게 늘여서 사람들을 호도하는 특출난 재주가 있더군요 -
Bblowtorch
25.03.06 · 61.♡.125.219
하나마나한 얘길 영감님 화법으로 말을 하고 있으니 '고구마' 소리가 나오는 거죠. ㅉㅉ
문통도 '고구마' 얘길 들었지만 이 정도는 아니었습니다.
경수씨가 옥고로 잃어버린 세월을 생각하며 조바심을 내는데요.
스스로 본인 이미지만 망가뜨리며 연이어 패착을 두고 있어요.
굥 세상을 겪으며 당원들의 정서와 생각이 크게 변했습니다.
문통 당대표 시절과는 달라요.
이걸 이해하지 못 한다면 경수씨는 재기는 고사하고 빠르게 잊혀지고 말겁니다. -
Nneomaya
→ blowtorch
25.03.06 · 116.♡.10.50
잊혀지고 말겁니다 --------> 이미 요단강 건넜습니다.
우리가 원하는 정치인으로서의 매력은 커녕 안좋은 점만 모조리 다 보여준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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