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 맞은편 여성분 전여친과 닮았더군요

Lv.1 식빵 (14.♡.240.210)

2024년 4월 19일 PM 05:21 · 수정됨(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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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짝 놀라서 다시 한 번 살펴보니 역시나 그 사람이 아닌 쌩판 모르는 사람이였네요.

하긴 이 쪽에 직장 구한게 아닌 이상 이 동네에 올 리가 없겠죠.

연락 안한지 4~5년 지난거 같은데 익숙한 모습을 보니 갑자기 생각나네요. 물론 연락은 안할겁니다... 🙄

댓글 (13)

  • 벗님

    벗님 Lv.1

    24.04.19 · 106.♡.231.242

    '그런데, 어깨를 톡톡 건드리며 그 사람이 말을 꺼내기 시작하는데..' ^^;
  • MoonKnight

    MoonKnight Lv.1 → 벗님

    24.04.19 · 211.♡.129.181

    "저 아까부터 저를 힐긋힐긋 쳐다보시던데 혹시..."
  • 남극백곰

    남극백곰 Lv.1 → MoonKnight

    24.04.19 · 251.♡.182.220

    "조상신께서 노 하셨습니다 제사 지내야 해요"
  • 나랑노랑

    나랑노랑 Lv.1 → 남극백곰

    24.04.19 · 218.♡.22.247

    “오빠 실은 나야. 쌍커풀 했다고 못 알아보네”
  • 수오재

    수오재 Lv.1 → 나랑노랑

    24.04.19 · 125.♡.153.10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맨땅헤딩

    맨땅헤딩 Lv.1 → 나랑노랑

    24.04.19 · 218.♡.239.164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이분들!
  • 여기는시골마을같아요

    여기는시골마을같아요 Lv.1 → 나랑노랑

    24.04.19 · 121.♡.25.145

    그녀는 대뜸 나의 손을 붙잡고 독서실 밖으로 불러내더니.
  • 사장나이스샷 Lv.1 → 여기는시골마을같아요

    24.04.19 · 116.♡.150.233

    나가자마자 갑자기 싸대기를 때리며 한마디하는데, “나쁜 00”.
  • 담벼락을쳐다보고

    담벼락을쳐다보고 Lv.1

    24.04.19 · 211.♡.108.39

    사실은 전 여친이 맞는데 눈앞이 뿌옇게 흐릿해진 것은 아니겠지요.
  • metalkid

    metalkid Lv.1

    24.04.19 · 14.♡.220.240

    누군가 어깨를 두드려 뒤 돌아보자 마자

    '식빵! 모른척 하다니 많이 변했구나?'

    라거나

    '저기 식빵님 맞으시죠? 저 oo 동생이에요. 전에 언니한테 사진으로 봤었어요.
    우연히 이렇게 뵙네요. 인연인가 봐요. 언니랑 헤어지셨으니 저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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