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앙근 (106.♡.214.34)
2025년 3월 6일 AM 10:51 · 수정됨(18:27)

MBC 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 나와 "스스로가 만들었던 여러 종류의 공든 탑들이 와르르 무너져 버리는 듯한 느낌이었다"며 "정책 행보와 통합 행보 효과가 다 가려지게 돼버릴 것 같아 걱정이 크다"고 말했다.
그는 "이 사실에 대해 침묵하면 뒷거래가 있는 것을 동의하는 게 되고, 말을 얹으면 얹을수록 당내 분열 혹은 여러 가지 논이 증폭될 수밖에 없다"며 "어쨌든 이재명 대표께서 그 뚜껑을 열어버렸기 때문에 사실 관계를 정확하게 짚고 갈 수밖에 없는 상황으로 우리가 내몰렸다"고 했다.
이어 "이재명 대표께서 자기 추측이라고 말씀하셨기 때문에 사실 관계를 명확하게 우리가 알고 넘어가지 않고서는 뭐가 진실인지 모르는 상황이 돼버렸다"며 "사실관계를 규명하다 보면 또 논란이 불거지고 블랙홀처럼 다 빨려들 것"이라고 거듭 우려했다.
체포동의안 가결 당시 최고위원을 지냈던 고 의원은 "저는 처음 듣는 얘기"라며 최고위원회의에서 관련 보고나 논의는 일절 없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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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지가 어떤말하고 다녔는지 기억도 않나나보네요 수박은 고쳐써먹기 힘듭니다.
댓글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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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Endwl
25.03.06 · 211.♡.129.2
그때 찬성했나 보군요.. -
Ggksrjfdma
→ Endwl
25.03.06 · 58.♡.54.185
이랬었죠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3/comment_988231353_EWc74n2k_5e9da0ae3c4df61c51f581cc2c2ea28c1149d216.webp] -
아아리니아빠
→ gksrjfdma
25.03.06 · 114.♡.133.165
지금 다시 보니 웃는 사람들 좀 있네요?? -
HHymn
→ gksrjfdma
25.03.06 · 218.♡.120.142
최근 몇년 고민정 유일하게 밝은 표정이 이 사진이예요.
요즘 얼굴 보면 인상이 변했어요.
능력도 철학도 컨텐츠도 없는 어리숙한 정치꾼의 초조함이 느껴집니다. -
55년은너무짧다
25.03.06 · 112.♡.196.192
다 알고 있으니까 눈치껏 하라는 뜻이란다.
너 말이야 너. -
NNORAD
25.03.06 · 141.♡.105.25
분열이 아니고 당내에 숨어서 남아 있던 암세포들이 스스로 "내가 암세포 입니다." 하고 자신을 드러내고 있네요. -
BBcoder™
25.03.06 · 210.♡.172.133
가만히 있으면 중간은 간다죠. -
Ggiants72
25.03.06 · 223.♡.246.83
했네 했어 부득부득하는거보니 -
DD다
25.03.06 · 210.♡.198.17
당원들 마음을 대변한거나 다름없는데 무슨 소린지...
분열 되는지 어떻게 되는지 어디 한번 봅시다. -
끼끼융끼융
25.03.06 · 222.♡.246.58
대선 전까지 종편/기레기들 인터뷰 맛집 되겠네요. 그게 또 지가 뭐라도 된 듯한 느낌을 줄테구요. 분명 수박 대표해서 차기 당지도부 입성 또 노릴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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