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우다와 떼우다 구분 잘 하시나요?
훈
훈제계란 (125.♡.154.181)
2025년 3월 6일 PM 01:49 · 수정됨(03. 08. 10:21)
조회 819 공감 0
떼우다라는 표준어는 없습니다
^,.^
잇힝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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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취백당
25.03.06 · 122.♡.154.199
안과 않도 구분 못해요. ㅠㅠ -
논논알콜
→ 취백당
25.03.08 · 121.♡.108.134
지나가는 맞춤법충입니다... 안과 않 구분은 쉬운 방법이 있습니다.
안 동사하다 / 동사하지 않다, 이렇게 구분하시면 됩니당.
안 때리다 / 때리지 않다
안 가다 / 가지 않다
캔디는 안 울어! / 캔디는 울지 않아!
참고로, '안'은 부사 '아니'의 준말이므로, '아니 때리다, 아니 가다, 캔디는 아니 울어!'도 맞는 표현이고, '않다'는 '아니 하다'의 준말이므로 생긴 것처럼 본용언의 뒤에 오는 보조 용언으로, 끝에 써야 합니다. 때리지 아니 하다, 가지 아니하다, 울지 아니 합니다(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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