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uicid (121.♡.195.253)
2025년 3월 6일 PM 01:59 · 수정됨(21:30)
박보영이 나오는데 다모앙에
언급이 많이 안되어 아쉬운 나머지
추천글 하나 남깁니다.
작가님이 '그해여름' 작가님이고 '그해 여름' 남주 최우식이 그대로 나오며
이야기를 풀어가는 방식이 과거와 현재를 오가며
'그해 여름'과 비슷하게 흘러가지만
또 다른 이야기들을 풀어냅니다.
네..저는 눈물 질질했네요...ㅋㅋㅋ
최우식은 연기를 슬렁슬렁하는데 참 연기를 잘합니다.
그게 실력이겠지요? 찌질하지만 진지한 멜로캐릭으로 자리를 잘 잡은거 같습니다. ㅋㅋ
그리고 박보영은..왜 안 늙는거죠???
무려 35세 인데...교복을 입어도 어울립니다..ㅡ.,ㅡ;
아무튼 시간 나실 때 보셔도 시간이 아깝지는 않은
좋은 드라마였습니다. 추천드립니다.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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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슬이
25.03.06 · 39.♡.143.57
아.. ㅠㅠ 다시 그 느낌이.... ㅠㅠ -
JJustDoIt
25.03.06 · 106.♡.242.74
보다 보니 어 이거 그해 여름이랑 비슷하네 하다가 확인해보니 같은 작가더라구요....남배우가 최우식님이라 더더욱 비슷했던거 같고.....(뭐 어느정도는 어떤 작가 작품이라는게 느껴지는게 당연한거라...) 다만......6부작정도로 줄였으면 더욱더 재미있게 볼수 있었겠다 하는 아쉬움이 컸습니다......7편 이후로는 굳이 왜 이렇게 스토리를 늘렸을까 싶을정도라......잼나게 보다가 그만큼 아쉬웠다는.....아무튼 우리 보영님 보는 맛에....보고 김재욱 배우 연기에 놀라고 그랬습니다.....추천합니다!!! 저도! -
TTPJin
25.03.06 · 211.♡.41.70
저는 조금 실망했습니다.
그해 여름이 훨 낫습니다. -
산산다는건
25.03.06 · 218.♡.216.130
저는 초중반까지의 캐릭터를 보여주는 게 좋았는데 후반으로 갈 수록 좀 평범해지는 느낌이더군요. 그래도 전반적으로는 재밌게 봤습니다. - 대
대한독립만세
25.03.06 · 125.♡.188.202
재미있게 봤어요. 뭔가 느낌이 그해 우리는과 느낌이 비슷했던거 같아요.
거기다 남주가 최우식님 인데.. 남주 캐린터도 뭔가 그해 우리는에서와 비슷한 느낌이었던거 같아요.
초반에는 너무 재미있게 봤었는데 후반 뒷심이 조금 부족한 느낌이라 생각도 들었지만
뭔가 잔잔하면서도 감정선을 부각시킬려고 노력 했다고 생각했어요.
박보영님은 차태현님과 영화에서 미혼모로 나왔을때 처음 봤었는데, 여전하다 생각이 들었고
생각보다 나이가 많으시네요^^;; -
듄듄드라이브
25.03.06 · 59.♡.204.164
한화의 딸 박보영!! -
여여름날의배짱이
25.03.06 · 42.♡.84.249
스텝때의 박보영과 감독때의 박보영의 캐릭터 성격이 너무 달라져서... 너무 드라마 같아졌어요 -
히히트다히트
25.03.06 · 121.♡.169.236
"그 해 우리는" 아닌가요? 그 드라마 재밌게 봤는데 멜로무비도 봐야겠네요.
추천 감사합니다:) -
LLuicid
→ 히트다히트 작성자
25.03.06 · 121.♡.195.253
엇..ㅋㅋㅋ 맞네요 그해 우리는 입니다 ㅋㅋㅋㅋ ㅠㅠ -
Rreturn0
25.03.06 · 223.♡.245.57
최우식의 연기나 극중 캐릭터가 '그해 우리는'과 너무 비슷해서 저에게는 좀 마이너스였습니다. 최우식이 가장 잘하는 역할이긴 하지만 그러다 보니 두 작품이 보는 내내 오버랩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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