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가다 보면 특정 종교로 살며시 다가와서 말 거는 분들 계시던데..
엄마아빠사랑해요

Lv.1 엄마아빠사랑해요 (118.♡.226.139)

2025년 3월 6일 PM 03:25 · 수정됨(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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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럴땐

'저는 남묘호랑겠교 신자입니다"하면

주실려고  하던 사탕이나 물티슈 바로 회수해가십니다..


그래도 사탕이나 물티슈는 줘야지

배교도 생각해볼텐데.......


나이들면서 인상이 순해졌나

길 다니면 종교 강요하는분들이 많이 계세요...


 부드러워지고 그러느니  살자하니

종교 사냥꾼들의 목표가 되나보내요...

니 내가 누군지 아니?

몰라도 할수없어..

내가 니 서장하고 밥도 먹고 싸우나도 가고 골프도 쳤어.....

댓글 (4)

  • 부서지는파도처럼

    부서지는파도처럼 Lv.1

    25.03.06 · 116.♡.206.157

    그걸 간 보고 있는 건가요? ㄷㄷㄷ
  • 출출할땐

    출출할땐 Lv.1

    25.03.06 · 218.♡.32.177

    덩치큰 아저씨라 그런지 저는 피해가더군요 걸리면 한소리해줄텐데, 이만희 죽으면 따라갈꺼냐 하고요
  • 밝은계절

    밝은계절 Lv.1

    25.03.06 · 203.♡.149.239

    아.... 이런데서 이럴게 아니라, 어디 카페라도 가서 이야기 하시죠. 커피는 사주시는 거죠.
  • 소금쥬스

    소금쥬스 Lv.1 작성자

    25.03.06 · 118.♡.226.139

    단호히 내칠게 아니라
    우리 커피나 삐루 한잔 하시면서 이야기 꽂을 피어보아요~~~
    다음에는 이렇게 하겠습니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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