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unaMaria® (1.♡.234.201)
2025년 3월 6일 PM 04:13 · 수정됨(17:20)
작년엔 갔더니 쉬는 날이라 실패했는데....
처음 간건 3~4년전엔가 갔는데요



시그니처인 들기름 막국수 입니다.
그 외에 비빔과 물막이 있는데, 후기에서 물막은 추천안하더군요.... 이유는, 들기름 먹고 별도 제공 되는 육수를 부어서 먹기 때문입니다.
다른데서도 먹어봤지만 그 근처 식당도 저기만 못하더군요. 색다른 경험이었습니다.
당시 8천원, 지금은 1만원 정도하는거 같은데.. 싸다 볼순 없죠.
근데 비싼데 쌉니다.

동동주도 싸고...
사리 추가가 반 가격 입니다. 즉 당시 4천원...
사리가 뭐 대수냐 하지만, 단순 사리 추가가 아니라 단품 온전하게 똑같이 나옵니다.
즉 사실상 한그릇 더 추가인데 반값에 먹는거죠.

게다가 다른 메뉴를 추가도 가능합니다.
네 거기 있는 메뉴 골고루 시켜도 됩니다.
당시 횟수 제한은 없었던 것으로 압니다.

오해하실지 모르지만
저거 다 제 빈그릇 아닙니다. 그냥 제자리에 모아놨... 전 몇그릇 안먹었어요...
설에서 은근 멀고 대기 탈 생각에 맘먹고 가야 하는데 요즘도 퀄이 예전같은지 모르겠네요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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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드리셋
25.03.06 · 223.♡.79.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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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unaMaria®
→ 하드리셋 작성자
25.03.06 · 1.♡.234.201
제가 음식점 30분 이상 못기다려서...
담에 가면 평일에나 갈거 같아요 ㅎㅎ -
아아잉훗
25.03.06 · 210.♡.225.123
여기 아직도 사람들 바글바글하겠죠..?
이제 애기 데리고가야되서 오래는 못기다리는데...
다시 가고싶긴하네요 -
LLunaMaria®
→ 아잉훗 작성자
25.03.06 · 1.♡.234.201
그렇다고 들었습니다. -
하하드리셋
→ 아잉훗
25.03.06 · 223.♡.79.196
작년 10월 경에 저도 대기할때 당시 유치원 딸아이랑 부모님이랑 근처 까페가서 차마시고 놀다가 가서 먹었습니다 ^^ -
NNO8DO
→ 아잉훗
25.03.06 · 182.♡.206.104
작년 11월엔가 다녀왔는데 평일 오후 2시즈음인데도 웨이팅 길진 않지만 좀 있었습니다. - 최
최종병기
25.03.06 · 103.♡.200.20
한 가지 팁을 드리면 평일 저녁 7시에 가면 대기 없이 드실 수 있습니다.
다만 평일 그 시간에 그곳을 갈 수 있어야 하지만요..
저는 집이 근처라 가끔 저 시간에 가서 먹고 옵니다. -
LLunaMaria®
→ 최종병기 작성자
25.03.06 · 1.♡.234.201
오 감사합니다. -
메메카니컬데미지
25.03.06 · 211.♡.138.253
저도 저기 좋았습니다. 저희는 수육도 시켜 먹었는데 고기 냄새에 예민한 와이프도 수육도 맛있었다고 하더군요. -
앙앙겔군
25.03.06 · 211.♡.12.65
와이프랑 막국수 두 개에 수육 하나시키고 막걸리 하나 먹는 맛에 갔었죠.
광교 살 때는 종종 갔었는데.. 이사오고 나서는 한번도 못 가봤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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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근처로 이사를 와서 부모님 오셔서 모시고 갔었는데 1시간 30분 대기하다가 먹고는 왔는데
맛은 있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