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모앙 첫 돌] 짧은 글짓기..
벗님

Lv.1 벗님 (112.♡.121.35)

2025년 3월 6일 PM 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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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되는 법이지요.

함께 하는 사람들의 '마음의 결'이 같으니,


두 그렇게 서로가 서로를 위해주며,

밀고, 이끌고, 함께 손을 맞잡고 나아가니

일년도 그리 멀게 느껴지지 않는 게지요.


님들이 만들어가는 공간이 그런 지,

그저 곁에서 지켜만 봐도 이렇게 흐뭇해지고 그러합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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