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동냥하는 어미 고양이 위한 가게 사장의 묘수…"동화 같아"
레
레오야사랑해 (211.♡.113.108)
2025년 3월 6일 PM 05:40 · 수정됨(18:45)
조회 1,531 공감 0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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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ta
25.03.06 · 110.♡.45.88
안락삶 찾아갔다니 다행이네요. -
아아기고양이
25.03.06 · 223.♡.95.232
모두 입양됐다니 정말 해피엔딩이네요.^^ -
Ggeumdung
25.03.06 · 118.♡.159.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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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민탱굴
→ geumdung
25.03.06 · 221.♡.18.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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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클리앙난민이라는
→ geumdung
25.03.06 · 122.♡.92.173
오오옷! 심장이...아으윽! -
까까망꼬망
→ geumdung
25.03.06 · 61.♡.120.114
엄마 나 생선 싫다고 했잖앙 -
위위즈덤
25.03.06 · 180.♡.164.192
바구니 다시 가져왔으면 대박이겠네요 -
Ccolashaker
25.03.06 · 112.♡.127.210
길냥이 밥챙겨먹이면 숫자가 늘어난다고 하시던데.. 저렇게 챙겨줘도 1년 못넘기는걸 너무 많이 봣네요. 입양한 애들은 잘 사는데.. 길위에 애들은 살아남는 소수를 제외하면 생존율이 10퍼센트정도인거 같아요. -
부부산혁신당
25.03.06 · 121.♡.122.153
https://youtube.com/shorts/sBKFCav-AL8?si=RPLqZBz5po1r10ni
발걸음이 경쾌하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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