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
까망앙마 (222.♡.24.95)
2025년 3월 6일 PM 05:56 · 수정됨(19:04)
조회 1,606 공감 0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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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루얀
25.03.06 · 118.♡.15.96
항상 생각하는 거지만 쟤넨 눈이나 수염에 열감지기가 달려있는 게 분명합니다! -
까까망앙마
→ 이루얀 작성자
25.03.06 · 211.♡.18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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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이리어펠
25.03.06 · 140.♡.29.2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3/comment_2365070594_jFWr1SwK_3e90aaa34a3d3b223bed66a1d204131d528c128b.jpeg] 춥냐옹? -
까까망앙마
→ 아이리어펠 작성자
25.03.06 · 211.♡.18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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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산혁신당
→ 아이리어펠
25.03.06 · 121.♡.122.153
얘랑 있으면 우리가 따뜻해지지 않나요?..??? -
까까망앙마
→ 부산혁신당 작성자
25.03.06 · 211.♡.18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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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산혁신당
→ 까망앙마
25.03.06 · 121.♡.122.153
길랑이 뱃속…에서요…ㄷㄷㄷㄷ -
아아이리어펠
→ 부산혁신당
25.03.06 · 104.♡.67.239
ㄷㄷㄷㄷ! -
Ffinalsky
→ 아이리어펠
25.03.06 · 223.♡.232.182
따뜻하게 해줄까?
가 더 어울릴 듯합니다. ㅋㅋㅋ -
Hhayandora
25.03.06 · 221.♡.155.30
저는 개파라 고양이 예쁜 줄 몰랐는데 까망앙마님 올리시는 글 보면서 고양이가 너무 사랑스런 존재라는 걸 알게 되었어요. 매일 아침 일어나자 마자 새벽에 올리시는 고양이 포스팅을 보며 하루를 시작합니다.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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