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통이 재임시절에 어땠을지 감도 안잡히네요
M
milujute (220.♡.32.108)
2025년 3월 6일 PM 08:28 · 수정됨(03. 07. 10:48)
조회 3,277 공감 0
한때 국뽕에 취해서 몰랐었는데
그때 일했던 인간들이 하나같이 저모양인지..
총리였던놈은 아주 쌍욕도 아깝고
그때 비서실장놈 개소리 나불나불 대고
대변인 개소리 나불나불 대고
어찌 저런것들만 모아서 일을했을꼬...
아 진짜 혈압 오르네요
댓글 (21)
- 도
도박
25.03.06 · 211.♡.75.232
검찰개혁 왜 못했는지 눈에 훤합니다. -
Tterrace
25.03.06 · 223.♡.28.216
-
사사막여우
→ terrace
25.03.07 · 223.♡.211.2
상관이 있어요.
검찰총장이나 기재부장관같은 애들이 이상한짓할때
두둔하고 그러죠.
뜬금없이 이철희같은 애들이 청와대들어가서
이상한짓하게하고..
문통이 일단 임명하면 계속쓰고
참모들 얘기도 잘들어주고
내각에 권한을 위임하는 스타일이라
임명된 놈들이 이상한짓(자기정치,자기패거리정치)하면
아주 곤란해지죠. -
Nninja7
→ 사막여우
25.03.07 · 175.♡.86.144
김동연지사에게 지사직을 국민이 줬는데 지금 헛소리 합니다.
이낙연이 총리 잘한다고 생각되어서 당대표까지 되었는데 알고보니 당을 배신했고요.
그 시기에는 그 시기에 나올 수 밖에 없는 정치가 있는거고 그 사람은 그만큼만 보이는거죠.
김문수도 운동권이었구요. 괜한 비난 할 필요 없습니다. 고민정을 자꾸 들먹이는건 지난 민주당 정부를 싸잡아 욕하기 위한 도구일뿐 쓰임은 없습니다. 관심을 안줘야 죽는데 자꾸 관심울 주니 살아나죠. -
사사막여우
→ ninja7
25.03.07 · 223.♡.210.44
김동연이나 이낙연은 기회주의자이자
민주당정체성이 없는 사람들이죠.
김동연은 윤석열처럼
조직내에서 비주류에 가까운 사람이라
좀 다르겠지하고 등용한 경우인데
실패했다고 봐야죠.
이낙연은 안철수와 호남계 때문에
등용한 경우인데
뜬금없이 주제파악못하고 대선후보로 포지션하면서
망한 케이스죠.
김문수는 '변절의 댓가'가 커서
자신의 삶을 거래한 경우가 아닌가 싶죠.
끊임없이 관심갖고
욕해야 한다고 봐요.
주권자를 배신한 댓가를 치루게 해야
그게 민주주의죠. -
전전설의떡
25.03.06 · 87.♡.155.194
지나고 보니 결과론 적으로는 그런데
그래도 그때 국뽕 차올랐었지요.
그때 그인간들이 지금 왜 저런 망발들을 하고 있는지... -
Nninja7
→ 전설의떡
25.03.07 · 175.♡.86.144
자기의 어떤 정치적 스탠스가 안좋은가보죠.
사람이 자기욕망 찾아 운동권이 김문수도 되는데요.
그걸 결과론적으로 본다는건 어불성설이죠 - 1
15소년우주표류기
25.03.06 · 211.♡.39.61
이러셨겠죠. 입 꽉물고 눈만 크게 뜨신게 가장 화난 표현이라던데..얼마나 답답하셨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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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hocares
25.03.06 · 211.♡.44.117
지난 얘기지만 대통령이 과도한 격무에 시달리는 것도 문제라고 봤습니다. 대통령직 자체가 격무가 기본이라지만 문통은 정도가 너무 심했거든요. -
굴굴튀김이군
→ whocares
25.03.07 · 122.♡.135.136
저는 그때 만기친람하는 대통령이 자랑스러웠어요. 503은 사람 목숨이 달린 일에도 뭘 하는지 알 수 없었는데 문프는 달랐거든요. 그런데 지금 돌이켜보면 그렇게 직접 챙겨야만 겨우 겨우 일을 성사시킬 수 있었던 건 아닐까 싶습니다. 왜냐면 그의 수족들이 나와서 하는 일이라고는 국힘의, 반역도당의 언어를 민주당에 난사하는 것 뿐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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