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드 하우스 오랫만에 다시 정주행 중입니다
포
포이에마 (118.♡.3.210)
2025년 3월 6일 PM 09:30 · 수정됨(03. 07. 04:02)
조회 767 공감 0

사실 예전에도 다 못 보긴했지만
다시 보니 재밌네요.
요즘 드는 생각은
'온 갖 치료, 검사를 받는 환자들은 돈을 얼마나 낼까?' 생각이 많이 드네요 ㅎ
"사람은 누구나 거짓말을 한다"는 정말 띵언 입니다 ㅎㅎ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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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니파
25.03.06 · 116.♡.6.99
아니, 예전에 다 못 봤다는데 충격을... 재탕에 삼탕에, 정주행만 몇 번을 했던 1인은 이해를 못합니다... -
니니파
→ 니파
25.03.06 · 116.♡.6.99
캐머런이 너무 이뻤어요.. -
포포이에마
→ 니파 작성자
25.03.06 · 118.♡.3.210
제 취향은 아니에서요 ㅎ - 세
세이투미
25.03.06 · 117.♡.80.26
무슨 병인지는 몰라도, 절대 루프스는 아닙니다 - 세
세온
→ 세이투미
25.03.06 · 125.♡.168.189
사코이도시스도 아닐겁니다 -
아아스트라
25.03.06 · 121.♡.154.199
포어맨 캐머런 체이스 3인방일때가 제일 좋았어요
그 뒤에는 13 밖에 생각이 안나요ㅋ -
니니파
→ 아스트라
25.03.06 · 116.♡.6.99
13받고 성형외과 의사 추가요. -
리리바
→ 아스트라
25.03.06 · 58.♡.63.156
저도 삼남매 시절이 제일 재밌었어요.
디씨 하우스 갤러리 잠깐 유동닉으로 서식할때 공구했던 하우스 머그컵 아직도 쓰고 있네요 ㅎㅎ -
설설중매
25.03.06 · 211.♡.2.238
저는 썰틴 팬이었는데요 -
코코믹샌즈
25.03.06 · 124.♡.155.5
길랭 바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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