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nder (221.♡.37.13)
2025년 3월 6일 PM 09:51
다음주 수요일 연차를 쓰고,
오전 내내 긴장하고
일분일초 피가 마른 저를 위로하며
술 한잔하고 하루 푹 쉰 후
새로운 삶을 맞이할 그날을 기점으로
개운하게 다시 시작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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