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여행 필수품
코
코미 (104.♡.68.24)
2025년 3월 7일 AM 09:19 · 수정됨(10:12)
조회 1,320 공감 0

전 그냥… 간장과 스리라차로 버티는 방법을 터득했어요.
유럽 시골에도 최소한 두 소스는 있더군요.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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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lyCathay
25.03.07 · 112.♡.197.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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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빅머니
25.03.07 · 61.♡.186.175
패키지로 가면 여행사가 알아서 중간에 한식당 가서 한두 번씩 김치 파워를 공급해주기 때문에 편안하게 견딜 수 있습니다. -
산산다는건
25.03.07 · 218.♡.216.130
20대부터 40대가 되서까지 해외를 다니면서 단 한 번도 한식을 먹어야겠다는 생각은 해 본 적이 없네요. 장기로 간 적이 없어서 그런 건지도 모르겠습니다만 타국 음식 먹을 것도 널리고 널려서 굳이 한식? 이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 런
런타임
→ 산다는건
25.03.07 · 131.♡.8.81
장기로 간 적이 없어서 그런 거 맞을 것 같습니다 ㅎㅎ -
투투쁠이아빠
→ 산다는건
25.03.07 · 49.♡.62.149
저도 6개월씩 돌아다니고 그랬는데 그땐 20대여서 생각이 안났습니다. 한식이 비싸기도 했구요.
근데 40대가 된 지금은 이주정도 나갔다가 들어오면 한국에서 김치찌개를 사발로 먹게되더라구요. -
산산다는건
→ 투쁠이아빠
25.03.07 · 218.♡.216.130
국내로 복귀하고 나면 역시 사발면하고 김치찌개는 땡겨줘야 하는 법이죠 ㅋㅋㅋ -
Mmetalkid
25.03.07 · 113.♡.179.88
위장이 깨어나며 정리되고 활기가 도는거 진짜죠. -
RRider_man
25.03.07 · 117.♡.3.82
예전에 고추장튜브 하나 던져주니.
어부들이 양식장에 밥 줄때 이런 기분이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ㅋ - C
cvdf95
25.03.07 · 1.♡.240.190
해외영업 3년정도하니 한식이 절실해지더라구요 ㅋㅋ -
불불량오이
25.03.07 · 106.♡.144.205
2주씩 여행을 가본 적이 없어서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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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살이에 컵라면은 찐소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