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겸공살롱, 엿잔치군요.
1

Lv.1 15소년우주표류기 (211.♡.39.61)

2025년 3월 7일 AM 09:39

조회 1,018 공감 0

ㅇㄴㅇ이 계엄당시 "엿 될 뻔했다"라고 언급한 걸 가지고 살롱위원들께서 찰지게 패시더군요.

- became 엿

- 하얀 엿

- 크라잉 엿


전 오늘부터 엿농운이라고 부르고 싶어졌습니다. 

댓글 (0)

  •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