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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전자소년 (165.♡.169.119)
2025년 3월 7일 AM 10:16 · 수정됨(10:54)
조회 878 공감 0
답답해서 적었는데 개인정보가 너무 많이 들어가는것 같아 글을 수정합니다.
덧글 달아주신분들 너무 죄송합니다.
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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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Eugenestyle
25.03.07 · 203.♡.2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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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전자소년
→ Eugenestyle 작성자
25.03.07 · 165.♡.169.119
큰놈하고 작은놈 둘다 남자애라서 중2병왔어도 제손에서 해결이 가능했는데,,,
딸이면 정말 가늠이 안됩니다.
금방 지나가서 언제 그랬냐는듯 돌아올겁니다.
화이팅입니다~ ^^ -
Aameba0
25.03.07 · 123.♡.39.51
사실 교육부분은 포기하면 되는건데 포기가 안되는 부분이더라구요.
저도 셋키우고 이제 초딩둘 유딩하나인데....
가끔 교육관련 상담 물어보시는 분들있어 이야기 드릴때
'이 사교육시장에 발을 안들여놔도 되는데, 그러고 나중에 아이가 학교갔을때 다른애들은 이미 선행해서 선생님 질문에 대답잘하고 중간중간 쪽지시험 같은거 받아쓰기 같은거 잘칠건데, 그때 내 아이만 뒤쳐지는 느낌을 받고 불안감에 휩싸일거 같다면 일찍 시작하고, 안그럴 자신이 있다면 시작도 하지마라'
라고 말합니다.
사교육 시장이라는게 정말이지 개미지옥 같아서 한번 시작하면 일정수준까지는 무조건 따라 해야하는게 많더라구요.;ㅅ;
저희도 거의 월급여의 절반이 애들 교육비로 빠집니다.
쉽지 않아요. -
전전자소년
→ ameba0 작성자
25.03.07 · 165.♡.169.119
네. 맞습니다. 개미지옥이죠.
저는 사교육을 어릴때는 많이 안시켰는데 둘째기준으로 중학교 들어가니 이건 안하고는 못배기겠다구요.
인문계를 갈 수 있을지 걱정하는 수준입니다.ㅜㅜ
작년에는 진짜 두놈다 반에서 바닥을 기고 있어서 멘붕왔었어요.
쉽지 않습니다. 정말 - 밤
밤하늘의별빛
25.03.07 · 125.♡.236.119
가장의 무게가 느껴집니다. 힘 내세요. -
전전자소년
→ 밤하늘의별빛 작성자
25.03.07 · 165.♡.169.119
힘내야죠!! 감사합니다.^^* -
아아비도스
25.03.07 · 211.♡.136.1
저도 애들 셋 키우고.. 첫째가 고3인데.. 윈터스쿨로만 두 달 500 썼습니다..ㅋㅋ
막내도 이제 중딩이라 중고딩 3명 학원비만 한달에 2,300 나갈 텐데...
외벌이로 먹고살기 벅차네요.. -
전전자소년
→ 아비도스 작성자
25.03.07 · 165.♡.169.119
고3,,,, 1년남았는데 벌써부터 힘드네요. ㅜㅜ
진짜 저는 능력이 없어서 다시키고 싶어도 못시키는데 능력자이십니다!!!
진짜 자녀키우는거 쉽지 않습니다.ㅜㅜ -
Rredseok0
25.03.07 · 211.♡.81.222
어우 정말 고생하십니다... 중딩초딩 하나씩인 저는 명함도 못내밀겠네요... ㄷㄷㄷ 힘내세요! 응원합니다. -
전전자소년
→ redseok0 작성자
25.03.07 · 165.♡.169.119
하나씩 올라갈때마다 학원기가 업그래이드 되더라구요.ㅜㅜ
응원 감사합니다~ 힘이 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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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어깨는 어깨도 아닙니다.. 힘내세요 아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