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난가?’.. (feat. suno.com)
벗님

Lv.1 벗님 (172.♡.122.165)

2025년 3월 7일 AM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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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엄하게

엄숙하게

진중하게


지금이 바로 기회야

지금이 바로 기회야

혹시 이번에 난가봐

어쩌면 이번에 난가봐


근엄하게

엄숙하게

진중하게


개헌 임기단축 연정 대연정 협치

사법리스크 오픈 프라이머리

명모닝 팬덤 개딸 역풍 일극체제

통합 빅텐트 의원내각제


쏟아내자, 쏟아내

이거 저거 아무꺼나 쏟아내


지금이 바로 기회야

지금이 바로 기회야

혹시 이번에 난가봐

어쩌면 이번에 난가봐


그게 그렇게 되겠니?

그게 님들 맘처럼 그렇게 되겠니?

들어봤지? 마이크 타이슨의 명언

누구나 그럴싸한 계획은 갖고 있지

쳐맞기 전까지는 말이야


지금이 그런 순간이야

혹시 이번에 난가봐

어쩌면 이번에 난가봐

난가병에 빠지면 답도 없어요

쳐맞기 전까지는 말이야


지금 님들이 집중해야 하는 건

대역죄인과 대역죄인의 똘마니들

저들을 제대로 마무리해줘야 하는 것

흔들리는 민주주의에 토대가 되야 하는 것


입다물고 있으면 중간은 가요

침묵이 금이란 걸 굳이 설명까지 해야 하나

조용히 집에서 국가와 국민을 위해 기도나 해줘

그렇게 힘든 거 바라는 것도 아니잖아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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