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경제지의 광고성 기사를 보면 유튜브가 오히려 더 공정한 것 같습니다.
도
도형이 (220.♡.41.216)
2025년 3월 7일 AM 11:58 · 수정됨(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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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경제지에서 광고성 기사를 쓰는 패턴 입니다.
기사 제목은 기업들이 도심을 벗어나서 외곽으로 이전한다는 것 같은 기사이지만,
기사 내용을 보면 네이버, 카카오가 성남 판교 등에 있다는 이야기인데 대체 네이버와 카카오가 성남, 판교에 본사를 둔게 언제인데 이런 내용을 쓰는걸까요?
그러고는 결국 특정 부동산 소개를 하고 있습니다.

오늘 날짜로 유사한 내용을 다룬 기사들이 올라왔던데 전부 돈 받고 기사를 써줬겠죠.

저는 부정청탁 금지법에 언론사 기자가 포함된게 정말 잘한 일이라고 봅니다.
유튜브도 돈 받고 컨텐츠 만들면 상단에 '광고'라고 표기 하는데 정말 레거시 언론사들이 더 문제인것 같군요.
이런 생각이 저만 드는게 아닌지 이미 '미디어오늘'에서 비슷한 내용을 기사로 만들었네요.

https://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23905
댓글 (4)
- 눈
눈팅이취미
25.03.07 · 182.♡.218.38
-
CCaTo
25.03.07 · 223.♡.78.251
그리고 유튭은 거의다 까고 광고하잖아요. 그게 낫죠 -
푸푸르른날엔
→ CaTo
25.03.07 · 118.♡.14.129
남천동은 광고도 콘텐츠화해서 재밌습니다.
매불쇼도 그렇구요. -
CCaTo
→ 푸르른날엔
25.03.07 · 223.♡.78.251
삼프로는 그냥 대 놓고 광고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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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인간적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