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때문에 '카드채권 유동화증권'이란걸 알게 되는군요.
도
도형이 (220.♡.41.216)
2025년 3월 7일 PM 12:54 · 수정됨(13:55)
조회 1,064 공감 0
미국에는 별의별 파생상품이 많다고 하지만
기업의 카드값을 대납 해주고 이자를 받는 상품도 있었군요...
다른 언론 기사는 텍스트로만 설명을 하니 어떤 상품인지 감이 잘 안오는데 도식화 하니 바로 이해가 되더군요.
정말 티몬, 위메프 사태를 다시 보는 것 같습니다.
출처 : https://www.newstof.com/news/articleView.html?idxno=26924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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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포돌이
25.03.07 · 106.♡.255.8
진짜 어이가없네요. 입점업체한테 줘야될 매출을 슈킹치는게 홈플러스같이 멀쩡한 회사도 그랬단얘기죠? -
RRanomA
25.03.07 · 117.♡.1.54
당장의 현금을 위해서 미래에 받을 채권을 유동화하는 건 많죠. 부동산, 통신요금 등 엄청 많을 겁니다. -
빠빠샤
25.03.07 · 218.♡.118.225
PG사 VAN사에서 가먱점대상으로 유동화채권 담보로 많이 합니다. 그러다가 작년에 하위가맹점 매출로 장난치다가 터진곳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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