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지귀연 판사를 보니 코로나 집회 허가한 허선아, 박형순 판사가 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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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1 NomenNescio (220.♡.196.109)

2025년 3월 7일 PM 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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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무슨 흑심을 품었는지까지는 판단할 순 없지만

아무리 봐줘도 제딴에는 원리원칙에 따라서 아무도 상상못한 명판결을 해서 돋보이는데 성공했다고 생각할텐데

그 후과는 엄청날 것이고 그들은 판결로 말할뿐 판결에 책임을 지지는 않을 것이죠. 

나는 저들을 중요한 순간에 나라 망치는 판사들이라고 부르고 싶습니다.

댓글 (1)

  • 물고기왕런

    물고기왕런 Lv.1

    25.03.07 · 115.♡.243.61

    판결에 책임지도록 제도가 있어야 될거 같습니다
    머같은 판결로 나라가 혼란한데 장난처럼 판사질 하고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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