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멸감을 느낍니다
펀
펀치드렁크 (117.♡.3.69)
2025년 3월 7일 PM 0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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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판사 1명이 전국민의 생명과 안전, 국가의 존망이 걸린일을 저따구로 처리하다니 모멸감을 느낍니다.
윤석열 한 놈의 체포를 위해 몇주간 사회적으로 쏟은 비용과 시간이 얼마나 되는지를 기억합니다. 추운날 남태령과 한남동에서 버티고 버텼던 추위를 기억합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
지귀연 부장판사
당신을 역사에 박제합니다.
시간이 흘러 파면은 되고, 구속도 되겠지만 도대체 왜 사회적 비용과 에너지를 윤석열에게 다시 써야 한단 말입니까.
내란수괴의 복귀로 내란 매국세력들의 준동이 걱정됩니다. 참을 수 없는 분노와 모멸감을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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