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달았어요.. 이 어마어마한 트라우마..
flatout

Lv.1 flatout (59.♡.124.111)

2025년 3월 7일 PM 03:18 · 수정됨(16:22)

조회 2,304 공감 0

요즘 잠도 좀 자고.. 방긋방긋 괜찮다 싶었는데..

어떻게 쳐넣었는데 다시 한남동으로 간다고??  와씨.. 

소식 듣자마자 손이 떨리고 심장이 뛰고..  와.. 

바로 다모앙 켜서 글 몇페이지 전부터 정독하고.. 


아직은 다행히 7일(?) 여유 있고 바로 나오는 건 아니라고 정리되니..

새삼 깨닫습니다.. 


정말 쿠데타 트라우마는 나 죽을 때 까지 남겠구나.. 


앙님들.. 화이팅 합시다.. 

울음 터질 뻔 했어요.. 

댓글 (16)

  • luq.

    luq. Lv.1

    25.03.07 · 218.♡.215.30

    저도 죽을 때까지 남을 거 같네요. 트라우마가 너무 심합니다.
  • 코크카카

    코크카카 Lv.1

    25.03.07 · 14.♡.64.132

    어후 정말 전국민 트라우마 걸리는 시간입니다. 나중에 ptsd올까봐 겁나요
  • 메카니컬데미지

    메카니컬데미지 Lv.1

    25.03.07 · 211.♡.138.253

    석방 소리 듣고 토할 뻔 했습니다....
  • FV4030

    FV4030 Lv.1

    25.03.07 · 210.♡.27.130

    앙님들의 느슨해지는 마음에 신나를 붓고 라이터를 키는군요 ㅎㅎㅎㅎㅎ
  • 빙봉

    빙봉 Lv.1

    25.03.07 · 112.♡.102.34

    같은증상이었습니다. 심장이 벌렁벌렁 손발이 후들후들~~ ㅠㅠ 스트레스지수 만퍼센트!
  • G

    grannysyard Lv.1

    25.03.07 · 112.♡.122.78

    그러게요. '트라우마'가 뭔지 생생하게 몸으로 깨달은 오늘 오후였습니다. '오싹하다'가 뭔지도 확실히 알겠네요.
  • 눈팅이취미 Lv.1

    25.03.07 · 182.♡.218.38

    공감합니다. 머리에 피가 몰리면서.. 심장이 두근두근... 계엄 트라우마 너무 무서워요.
  • 쿠메

    쿠메 Lv.1

    25.03.07 · 175.♡.233.97

    어우 순간 철렁했습니다...
  • peress

    peress Lv.1

    25.03.07 · 210.♡.41.89

    저도 심장 벌렁벌렁 했습니다. ㅜ.ㅜ
  • 테디박

    테디박 Lv.1

    25.03.07 · 58.♡.246.136

    저도 매불쇼 보면서 석방 소식 듣는데... 워치에서 평소보다 심장박동 빠름 알람 뜨더라구요. 와... 스트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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