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안녕스누피 (121.♡.232.34)
2025년 3월 7일 PM 03:41 · 수정됨(15:47)
조회 334 공감 0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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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채게바라
25.03.07 · 211.♡.97.11
점심 먹은거 체했나 체끼가 돌아요. ㅠ -
노노마드5
25.03.07 · 220.♡.235.8
어릴때 북한 때문에 전쟁날까봐 불안했는데 이제중년에 내란수괴 때문에 스트레스가 장난 아니네요
몸과 맘에 녹는 느낌 이라니요 ㅠㅠ - 안
안녕스누피
→ 노마드5 작성자
25.03.07 · 121.♡.232.34
네 맞습니다
우리의 무의식 저변에는 전쟁의 공포가 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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