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년대 점심시간 전 풍경.jpg
외
외선이 (172.♡.233.95)
2024년 3월 30일 PM 08:23 · 수정됨(20:50)
조회 1,187 공감 0
저도 삼촌에게 들었던 풍경입니다.
저는 절대로 몰라요.
바닥에 김치 깔았던것도 잘 사는 집 아이는 들기름에 계란후라이까지..
물론 이것도 삼촌에게 들은 이야기입니다.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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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앤디웜홀
24.03.30 · 172.♡.34.129
술 집같은데서 파는 추억의 도시락인가... 그거 맞죠? ㅎㅎㅎ -
덕덕구
24.03.30 · 172.♡.118.175
난로 땔감으로 조개탄, 목탄 등이 있었다고 저도 삼촌께 들었습니다. -
단단비러브
24.03.30 · 172.♡.233.181
조개탄 없어서 솔방울 주워서 땠다고 옆에 삼촌이 그러네요 -
단단비러브
24.03.30 · 172.♡.233.181
하나더 도시락도 쌓을공간이 부족하면 배에 도시락 넣고 뎃협다고 하네요 -
언언더라인
24.03.30 · 162.♡.118.52
저기 보이는 마루바닥은 왁스칠 하는거라고
삼촌한테 둘었어요 -
단단비러브
→ 언더라인
24.03.30 · 172.♡.222.245
우리 삼촌은 초 칠해서 광 냈다고 하네여 ㅎ -
메메로나95
24.03.30 · 172.♡.162.35
내 가슴속에 항상 살고 계신 제 2의 나인 삼촌이시죠 ㅋㅋㅋㅋ -
개개굴개굴이
24.03.30 · 162.♡.114.242
주번!!! -
기기억하라3월28일
24.03.30 · 162.♡.118.53
혼식을 모르더라구요..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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