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시각 더쿠 핫게
FV4030

Lv.1 FV4030 (210.♡.27.130)

2025년 3월 7일 PM 04:32 · 수정됨(17:12)

조회 4,024 공감 0


'이분들을 건드려서는 안 돼'. 오늘 모 판사는 실수한 겁니다. 다들 빡쳐서 보관중이던 깃발과 월동장비를 다시 가지고 거리로 모일 거라구요. ㅎㅎㅎ. 한번 100만명 모이는 거 보고 싶은가 보네요.

댓글 (5)

  • RubyBlood

    RubyBlood Lv.1

    25.03.07 · 220.♡.82.100

    판결 하시기 편하게 일부러 여론을 모으는 걸수도 있습니다. 라고 생각하기로 했어요.
  • FV4030

    FV4030 Lv.1 → RubyBlood 작성자

    25.03.07 · 210.♡.27.130

    ㅎㅎㅎㅎㅎ 경각심이 바짝 올라오더군요.
  • 남매아빠

    남매아빠 Lv.1

    25.03.07 · 59.♡.219.9

    한겨울 폭설에도 날밤까는거 두려워안했는데 이젠 날씨도 좋죠
  • FV4030

    FV4030 Lv.1 → 남매아빠 작성자

    25.03.07 · 210.♡.27.130

    계기를 만들어준 셈이긴 합니다.
  • diynbetterlife

    diynbetterlife Lv.1

    25.03.07 · 59.♡.103.12

    응원봉 부대가 한겨울에 광화문앞에서 집회하고 바로 남태령으로 달려가 농민들을 지키며 밤을 샌 걸 기억합니다.
    그 남태령에 함께 밤울 지새우러 달려가신 앙님들도 기억합니다. @FV4030 님께도 감사드리고요.

    한남동에서 굥수괴 체포영장 집행을 촉구하며 밤을 센 키세스단도
    현장 지원나간 의사가

    그분들이 저체온증으로
    디지털 체온계 측정 범위를 벗어날 정도였다고 하더라고요.

    https://youtu.be/RoUCk4wuje4?t=148

    이 분들께도 무한 감사드리고요.

    그리고 각자의 역할을 다 해 주신 시민분들 보좌관 분들께도요. 오늘 겸공 방송의 더살롱 코너를 들어보니 보좌관과 당직자 분들이 엄청난 활약을 하셨더라고요.

    12.3 내란의 밤에 국회앞에 달려가신 앙님들과 시민분들께 무한 감사드리고요.

    이 분들께는 좀 많이 밉거나 생각이 달라도 무한 까방권을 제 마음속으로 발급하고 있습니다 :)
    아무도 모르는 내면의 까방권이랄까요 ㅎㅎ

    여튼 12.3 내란 극복을 위해 애써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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