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주담대 90%가 정책대출…'토허제 해제'까지 정부 '엇박자'
다앙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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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3월 7일 PM 0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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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금융권 가계대출이 5조원 가까이 급증한 가운데 증가액의 70% 이상이 정책성 대출인 것으로 나타났다. 주택담보대출 기준으로는 90%가 정부가 푼 대출이었다. 금융위원회가 월별·분기별 은행권 가계대출 관리 강화를 주문했지만 정작 디딤돌대출을 주관하는 국토교통부가 공급확대 정책을 고수한 영향이다.

금융당국이 은행권에 대출금리 인하를 압박한 시점에는 서울시가 서울 강남권에 적용하던 토지거래하가제를 전격 해제하면서 집값 상승과 가계부채 증가 우려를 더욱 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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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은행권 가계대출 가운데 디딤돌·버팀목 등 정책성 대출 증가액이 전체의 70% 이상인 것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주담대는 정책성 대출 비중이 전체의 80~90%에 달했다. 은행 자체 주담대는 10~20%에 불과했다. 정부가 지난달 가계부채 증가세를 주도한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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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정부해명이 올라왔길래 저기사군여

지금 대출이 많아지는건 5세훈때문아닌가요....?

그리고 제가 잘몰라서 그런지는 몰라도 디딤돌 대출을 지역마다 구별하는건 첨보네요

참 끝까지 이상한 정부네요

https://news.nate.com/view/20250223n17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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