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아까 구속취속인용 후 10분간은 ㅈㄹ 패닉이었네요.
의
의족소년워트임 (175.♡.81.212)
2025년 3월 7일 PM 04:54 · 수정됨(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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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이 ㅈㄹ 라는 비속어를 쓰는 건
저한테 진짜 공포 였습니다.
미친 광인 산적을 길거리에 풀어놓는 보는 느낌이랄까..
이후의 온갖 불길한 상상과 극우의 준동과 내전과
별의별 괴이한 X같은 상상이 그 짧은 순간에
지나면서
와 정말
눈이 캄캄해 졌습니다.
정말 징글징글 합니다.
제명에 못살지.
댓글 (14)
- 디
디카페인
25.03.07 · 118.♡.185.214
-
남남매아빠
25.03.07 · 59.♡.219.9
맞아요 속보뜨는거 보고 오싹하더군요 -
몽몽키참취
25.03.07 · 110.♡.132.132
숨이 턱턱 막히면서 점심까지 체한 느낌까지 ....ㅠㅠ -
윤윤사모
25.03.07 · 124.♡.160.101
저도요. 가짜 뉴스인 줄 알았습니다. -
흔흔적의의미
25.03.07 · 58.♡.151.58
저는 12월 3일에 버금가는 공포였습니다 ㄷㄷ - 사
사찰금지
25.03.07 · 121.♡.188.235
진짜 계엄 이후 충격이 좀 컸어요.
하...진짜 다 죽자는 상황으로 가나 생각했어요. -
히히로777
25.03.07 · 211.♡.65.59
저는 이거 꿈인가 생각했네요 -
Nniceosh
25.03.07 · 39.♡.230.249
이건 거의 12.3 내란의 밤과 동일한 충격이였습니다. 실시간 글 보고 믿겨지지 않아 아래로 스크롤해보고 정확한 내용 파악 후 더더욱 떨리기 시작하더라구요 -
데데굴대굴
25.03.07 · 121.♡.18.155
제 마음 속에 와 계셨던 겁니까? 아니면 저와 마음을 공유하시는 겁니까..... -
샤샤프슈터
25.03.07 · 106.♡.131.219
저도요 이게 뭐야? 하면서 도파민 폭발 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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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계엄은 현실감도 없고 어리둥절한 느낌
이었는데 구속취소는 공포감이 쫙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