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팤 이야기 들으니 조금 안심되네요.
봄
봄내음 (121.♡.80.92)
2025년 3월 7일 PM 05:56 · 수정됨(20:11)
조회 1,661 공감 0
그래도
법리와 판사들을
그냥 믿고 맡길 수는 없겠네요.
순진했던 저 자신을 반성합니다.
내일 집회에 가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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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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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에프킬라
25.03.07 · 221.♡.73.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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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봄내음
→ 에프킬라 작성자
25.03.07 · 121.♡.80.92
그렇죠? 모두 놀라셨을 것 같아요. 그러나 우리 파이팅 하기로 해요. ㅎㅎ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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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