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경하는 당원 동지 여러분' 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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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enneX (116.♡.11.44)
2025년 3월 7일 PM 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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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님들께서도 많이 받으시는
민주당에서 오는 문자 혹은 지역구에서 보내오는 문자가
오늘은 새로운 의미로 다가옵니다.
여전히 내란은 진행 중이었고 끝날 때까지 끝난 것이 아니란 의미로요.
윤이 구속된 이후에는 조금은 마음을 놓고 있지 않아나 라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민주주의를 지키려는 모든 분들이 오늘 일로 다시 한 번
경각심을 갖게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개헌과 오픈 프라이머리를 떠드는 그들 역시 입 다물고 있게 될 거고요.
답답하긴 하지만 그럼에도 우린 여전히 뭉치고, 우린 다시 승리할 거라 믿습니다.
다들 힘내시고 화이팅하시죠! 내일은 안국역으로! 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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