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갔다하면 혼자 상처받고오네요
challengers

Lv.1 challengers (118.♡.83.30)

2025년 3월 7일 PM 07:11 · 수정됨(03. 08. 00:20)

조회 3,014 공감 0

앞에서도 글썼지만

부산사람, 수영구입니다. 시끌시끌한동네죠~

하도 답답해서 나갔는데 또 헛소리 듣고 말았습니다

저쪽에서 띄워주는 전모씨를 찬양하더라구요

들어오는길에 하도 속터져서 편의점에서 묻지도따지지도않고 이것저것 맥주랑 안주사서 들어왔어요.

참네… 강의한번 들어보고 그런 얘길 하시던가, 여튼 내 귀가 더럽혀지는것도 참을 수 없고해서 박차고 나와버렸네요.

내 소중한 불금~

나를  이런 기분으로 만든 죄는 물을 수 없는건가요!!

아, 억울해요억울해.


다음주엔 모두가 안도의 박수를 치고 서로 웃을수있는 날이 오겠죠??

평범한 대한민국 국민으로 사는게 왜이리 이렇게 힘든건가요!!


댓글 (16)

  • 오렌지스콘 Lv.1

    25.03.07 · 211.♡.135.54

    아이고 ㅜㅜ 고생하셨어요...
  • challengers

    challengers Lv.1 → 오렌지스콘 작성자

    25.03.07 · 118.♡.83.30

    오늘낮에 느꼈던 감정부터시작해서 혐오는 하고싶지않지만 주변환경이 쉽지만은않네요. 탄핵이후를 기다릴 뿐입니다.
  • Klaus

    Klaus Lv.1

    25.03.07 · 118.♡.11.86

    조금만 참읍시다
    이제 그들이 상처받을 시간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 challengers

    challengers Lv.1 → Klaus 작성자

    25.03.07 · 118.♡.83.30

    들어줄 말이 있고 아닌말이 있는데 도저히 맨정신으로는 안되겠더라구요. 여기에 한줄한줄 속풀이글 적고 댓글주시는 덕분에 그래도 살아갑니다. 감사합니다.
  • okbari

    okbari Lv.1

    25.03.07 · 39.♡.231.45

    고생이 많습니다. 대구사람으로서 같이 이겨 나갑시다! 힘내세요.
  • challengers

    challengers Lv.1 → okbari 작성자

    25.03.07 · 118.♡.83.30

    그래도 얼마전까진 가족들이랑도 반대였는데 요즘엔 엄마부터해서 다들 절레절레하는 분위기라 그나마 나아요. 대구분들 응원합니다! 제가 아는분들은 민주당인데 참 힘들어하시더라구요. 화이팅!
  • moxx

    moxx Lv.1

    25.03.07 · 1.♡.25.223

    사장남천동에서 나온 얘긴데 전씨를 대선후보로 취급하는 순간 저쪽은 더 혼란에 빠질겁니다. 난가병에 빠지기 쉽다네요 ㅋ
  • challengers

    challengers Lv.1 → moxx 작성자

    25.03.07 · 118.♡.83.30

    지식인이고 강사이면 지금 학생들 챙기기에도 바쁜때인데 정치판에서 이름이 오르내린다는건 본업은 뒷전, 정치에 올인이란 의미겠죠. 역사를 가르치면서도 자기반성은 할 줄 모르나봅니다.
  • 상추엄마

    상추엄마 Lv.1

    25.03.07 · 121.♡.87.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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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allengers

    challengers Lv.1 → 상추엄마 작성자

    25.03.07 · 118.♡.83.30

    조만간 평산책방 가야겠어요. 인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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