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집트 신화를 다룬 작품에 흑인을 등장시켜도 별말 없던 작품
코
코미 (222.♡.244.224)
2025년 3월 7일 PM 08:04 · 수정됨(20:25)
조회 1,748 공감 0

에이지 오브 미쏠로지로 그리스, 이집트, 북유럽, 중국 신화 등 여러 신화와 신들이 등장하는 올스타전 게임이죠.
그 게임 켐페인에서 이집트측 주인공(?)이라 할 수 있는 캐릭터는 아만라라고 하는데요.

흑인 여전사 캐릭터입니다.
그런데도 아무런 논란이 없었는데 이유는 저 아만라는 이집트에서 일하는 누비아인 용병대장이기 때문이죠.
누비아는 흑인이 건설한 것이 확실한 문명인데다가 고대 시대 치고 여성의 힘이나 인권이 상당히 높아서 고증상으로 문제될 것이 전혀 없죠.
또 스토리에서도 주인공 아르칸토스의 조력자로서 든든한 모습을 보여주면서도 멋지고 당찬 모습이 납득이 가게 잘 만들어서 은근히 인기가 좋죠.

근데 어째 요즘 창작자들은 왜 저러는지...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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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hailote
25.03.07 · 121.♡.221.193
새로운 캐릭터를 창조하는거보다 블랙워싱이 어그로 끌기도 좋고 흑인들의 자부심도 올리고 그래서요.. 그리고 흑인 파라오를 원한다먄 실제로 역사에 흑인 파라오가 업는것도 아니죠 ㅡㅡ.. 흑인 로마 황제도 있는데.. 그런걸 발굴해서 각색하면 큰일 나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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