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뉴스데스크 클로징
무
무명 (221.♡.236.131)
2025년 3월 7일 PM 09:51 · 수정됨(23:04)
조회 2,759 공감 0
앵커
아마 오늘도, 이게 말이 되나 싶은 분들 계셨을 겁니다.
그런데 생각해보면, 내란 이후 지금까지 말이 안 되는 일이 얼마나 많았습니까.
하지만 그때마다 결국엔 대통령의 폭주를 멈춰세웠던 연결된 시민들의 마음이 바라는대로 꼬인 매듭들은 풀려왔습니다.
세상엔 아무리 막으려해도 막을 수 없는 것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앵커
끝까지 마음을 놓지는 말아야겠지만, 결국 우리 헌법에 담긴 뜻과 국민의 명령대로 이뤄질겁니다.
금요일 뉴스데스크 마칩니다.
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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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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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iants72
25.03.07 · 223.♡.247.145
그래도 MBC뉴스 클로징보니 숨통이 트이네요.. 술한잔 했드니 눈시울이 ㅠㅠ -
PpuNk
25.03.07 · 14.♡.130.103
에고......진짜......
고맙습니다 mbc....
이게 정치인이 내야할 메시지죠. 이재명만 욕하지 말고 인간들아..... 우린 날마다 힘들어 죽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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