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프라이머리, 개헌 같은 헛소리 쏙 들어갔네요.
J
JINH (59.♡.195.191)
2025년 3월 8일 AM 12:09 · 수정됨(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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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무서웠는데 지금은 속이 다 후련합니다.
오픈프라이머리, 개헌 외치던 작자들 오늘 이 사태에는 뭐라 의견도 없고 조용하군요. 몇일 지나면 또 같은 소리 해대겠지만 오늘은 헛소리 안나와서 좋아요.
이준석 같은 작자들이에요. 계엄해제에 참여도 안한 이준석이 대선 경선 준비하느라 바쁘다면서요. 아직 내란중인데 말이죠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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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와함께
25.03.08 · 180.♡.27.53
세월 좋은 놈들 이제는 입 좀 닫았으면 좋겠네요 -
HHJ아는목수
25.03.08 · 182.♡.242.217
진짜 목숨걸고 싸워야 할때는 쏙빠지죠. -
댈댈러스베이징
25.03.08 · 58.♡.186.235
미친 내란광견병 풀어주자 판결이
도그사운드 개헌 통성기도한
그들의 주둥이를 용접해버렸군요. -
감감말랭이
25.03.08 · 175.♡.67.47
오픈 프라이머리인지 열린 뚜껑아노우인지 개똥 핥은 소리하는 것들 안보여서 속이 시원합니다. -
삼삼진에바
25.03.08 · 180.♡.148.18
조잘대던 잡것들이 어디로 싹 가버렸네요. -
Rrozen
25.03.08 · 14.♡.51.99
저도 같은 생각 했어요. 이쪽 저쪽 대선 설레발 하던 사람들은 어찌 한마디 말이 없네요. 참으로 선명합니다. -
남남매아빠
25.03.08 · 222.♡.160.208
수박들 한번만 더 지껄이면 쌍욕 박아줘야죠 - 그
그녀는애교쟁이
25.03.08 · 211.♡.8.19
지금 다가리 쳐들면 모가지 날라가거든요..
윤석열 석방 뉴스에 국민들 분노지수가 300프로 상승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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