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가에 버려지다........
보통아빠

Lv.1 보통아빠 (175.♡.51.60)

2025년 3월 8일 AM 02:02

조회 1,917 공감 0

다들 기억하시나요?

우린 길가에 버려진 국민임을 공감하고 분노하고 서로 지지하며

역경을 버텨왔다고 생각했는데  더 큰 좌절과 비상식적인 지금을

살아가고 있음에 답답함에 분을 참지 못하고 오늘도 한잔하고 가고 있습니다!


승환이 형님의 목소리가 위로를 또 치유를 해줬던 노래가 떠올라

앙님들과 공유하고 싶네요~  다들 그래도 버티시고 참고 기다리시죠


늘 그렇듯 조금은 더디지만 좋은 길과 세상은 올거라 믿습니다

댓글 (1)

  • 슈팅홍기 Lv.1

    25.03.08 · 218.♡.202.153

    노래 올려주셔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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