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뭐하고 계세요???
이
이루리라 (58.♡.94.201)
2025년 3월 8일 AM 07:19 · 수정됨(14:55)
조회 4,284 공감 0
새벽에 깨신 분들 많으신 거 같은데 뭐하시나요?
전 이제 김밥 말 겁니다.
김밥 좀 싸놓구 나가면 오늘 늦어도 애들 종일 밥 걱정은 안 하겠다 싶어서요.
모처럼 일이 없는 토요일이라 쉴라 했는데 민주시민의 길은 참 고되네요.
이따 광장에서 만납시다!!
댓글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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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샤일리엔
25.03.08 · 14.♡.4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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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루리라
→ 샤일리엔 작성자
25.03.08 · 58.♡.94.201
아이고 우리 다모앙 공식 훈남기수 샤일리엔님 평일에도 고생 많으신데 제가 다 죄송하네요. -
샤샤일리엔
→ 이루리라
25.03.08 · 14.♡.41.228
이루리라님처럼 좋은말씀 해주시는 앙님덕분에 하루하루 버텨나가고 있습니다 ^^
언제나 고마워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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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IUㅡ
25.03.08 · 223.♡.47.195
엄지척 준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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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루리라
→ ㅡIUㅡ 작성자
25.03.08 · 58.♡.94.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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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까마긔
25.03.08 · 211.♡.137.41
벌써 눈뜬지 한 시간 반이 지났다니요😱 그동안 바나나 두 개 먹고 프로틴 타서 마시고 다모앙 보고 이리저리 알차게(?) 썼습니다ㅋㅋ 방금 삼김 먹고 싶다고 생각했는데 김밥이라니... 맛있겠어요🥺🥺🥺 -
이이루리라
→ 까마긔 작성자
25.03.08 · 58.♡.94.201
전 새벽 네 시!!! ㅠㅠ두어시간 폰만 뒤적였네요 ㅋㅋ -
고고니아빠
25.03.08 · 106.♡.68.240
출근했습니다 ㅜㅡㅜ 일도 안되네요 -
이이루리라
→ 고니아빠 작성자
25.03.08 · 58.♡.94.201
고생많으십니다. 걱정마시고 일 하십쇼!!
저희가 더 크게 외치겠습니다. -
프프로귀찮러
25.03.08 · 125.♡.74.84
커피 한잔과 커피땅콩 먹고 있습니다. 뇸뇸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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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엄당시와 같은 불면증이 찾아왔습니다.
세시간 겨우 눈붙였다 다뫙에 다시 들어왔네요.
이제 슬슬.. 아침먹고 움직여야겠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