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느낌 속에서 살고 있느냐면요..
사열대키맨

Lv.1 사열대키맨 (58.♡.226.33)

2025년 3월 8일 AM 08:37

조회 902 공감 0

해머와 망치로 벽 하나 간신히 무너뜨리고

"다음 날이면 목적지에 거의 도착하겠네" 하고 

눈 떠보면 무너뜨렸던 벽이 어느샌가 다시

세워져 있는 그런 감정의 연속입니다. 


댓글 (1)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