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열대키맨 (58.♡.226.33)
2025년 3월 8일 AM 08:37
해머와 망치로 벽 하나 간신히 무너뜨리고
"다음 날이면 목적지에 거의 도착하겠네" 하고
눈 떠보면 무너뜨렸던 벽이 어느샌가 다시
세워져 있는 그런 감정의 연속입니다.
일론머스쿵
25.03.08 · 182.♡.1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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