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빚지는 마음입니다.
단아

Lv.1 단아 (106.♡.202.239)

2025년 3월 8일 PM 01:32 · 수정됨(13:42)

조회 466 공감 0

아이들 키카같은 공간을 운영중인 자영업자라

주말이나 공휴일은 쉴수가 없습니다.

하루의 돈을 떠나서 주말에 아이 데리고 힘들게 오신분들을 허탕치게 하면 가게 존망까지 달려있는 문제라서요.

그래서 늘 여러 민주 시민분들께 빚지는 마음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늘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다음주 윤석열 파면으로 모두의 마음이 보답받길 바랍니다.

댓글 (4)

  • DUNHILL

    DUNHILL Lv.1

    25.03.08 · 104.♡.84.60

    저도 매주 일하는데 오늘 개인일정으로 하루 보내게 되었습니다. 안국역에 잠시 들를겁니다. ^^
  • 단아

    단아 Lv.1 → DUNHILL 작성자

    25.03.08 · 49.♡.162.148

    감사합니다^^ 전 잠시 점심 먹으러 나와서 다모앙 보고 있어요. 앙부스에 저도 넘 가고 싶네요 ㅎㅎ
  • 레베카미니

    레베카미니 Lv.1

    25.03.08 · 221.♡.25.227

    지난주가 파면 전 마지막이라 생각해서 무리해서 집회 다녀오고 내내 빌빌거려 이번 주는 마음만 바쁘네요
    친구에게 너라도 꼭 가라고 하고 다모앙과 포탈 새로고침만 하고 있어요 ㅠㅠ
  • 시카고버디

    시카고버디 Lv.1

    25.03.08 · 106.♡.9.249

    마음이라도 함께하면 충분하다 생각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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