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아이들 데리고 올라갑니다.
뭔
뭔군 (118.♡.94.246)
2025년 3월 8일 PM 01:56 · 수정됨(14:04)
조회 543 공감 0
호
그간 날이 추워서 저랑 아내랑 번갈아 집회 참석했는데 오늘은 날도 풀리고 해서 아이들이랑 다같이 가는 길입니다. 딸은 아내랑 앉았고 아들은 제 옆에서 창밖을 구경중입니다. 윤석열 때문에 황금같은 (학원 안가는) 휴일을 뺏겼다고 화가 많이 났어요 ㅎㅎㅎ
시당단체 버스 타고 가는 길이라 오늘은 앙부스에 방문은 어려울 것 같네요. 주말마다 고생해주시는 여러 회원님들 감사드립니다. 오시는 분들 못오시는 분들 모두 지치지 말고 힘내시자구요!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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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lien11
25.03.08 · 106.♡.11.38
아드님 표정이 안 좋네요..용돈이라도 주셔야 할듯..ㅋ - 뭔
뭔군
→ clien11 작성자
25.03.08 · 118.♡.94.246
본인이 같이 가겠다고 한거라 괜찮습니다 ㅎㅎㅎ -
레레베카미니
25.03.08 · 221.♡.25.227
고맙습니다 -
시시카고버디
25.03.08 · 106.♡.9.249
지방이라고 못가는 제가 죄송스러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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