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본이 근거없이 무대뽀로 버티는것만은 아니군요
민
민수아빠 (211.♡.142.123)
2025년 3월 8일 PM 04:41 · 수정됨(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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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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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195km
25.03.08 · 39.♡.28.163
맨 아랫줄에... 서면으로 시정명령할 수 있다... 라는 부분이 꺼림찍합니다. ㅜㅜ -
슈슈퍼식스
→ 42.195km
25.03.08 · 210.♡.137.190
위법,부당한 활동이라고 했으니 이 건과는 관계 없죠. -
사사막여우
25.03.08 · 223.♡.175.18
기대 안하는게 낫다고봐요.
검찰 고위직들은 단순히 상하관계가 아니라
집안끼리 연결되어 있는 경우가 대다수라..
(공적 사적관계가 얽혀있는거죠) -
사사막여우
→ 사막여우
25.03.08 · 223.♡.175.18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의 장인인 진형구 전 대전고검장과 매우 절친한 사이였다고 한다. 아들인 박세현 역시 한동훈의 현대고-서울대 법대 후배이자 절친한 사이로 알려져 있다 - 원
원티드
25.03.08 · 211.♡.178.80
동후니가 전화해서
세현아, 나 지금 떠...떨고 있니? 너만 믿는다...
이런 건 아니겠죠? -
Kkissing
25.03.08 · 58.♡.112.75
특수본이 위에 다쳐내고 위로 올라갈 기회이기도 하죠. 평생 따까리로 살 것인가 인지도를 얻음과 동시에 올라갈 것인가의 기로에 서있다고 봅니다. 야심이 있는 남자라면 한번 해볼만 하죠. -
말말없는
25.03.08 · 220.♡.193.79
결국 윤석열라인과 한동훈라인의 힘겨루기 인가요? 슬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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