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최악의 상황으로 헌재 판결까지 흘러가지 싶네요.
U
Universe (104.♡.44.110)
2025년 3월 8일 PM 06:05 · 수정됨(18:11)
조회 1,571 공감 0
극우 개신교를 위한 메시지만 계속 날릴테고,
헌재에서 인용을 하더라도 결과 인정 하지 않고
공관에 틀어박혀서 안 나오더라도 집행할 권한이 최상목에게 있기 때문에
그냥 내란 상황으로 갈 수도 있을걸로 보여지네요.
내란공범이자 내란수괴대행 최상목을 그대로 대행으로 둔게..
지금 상황까지 흘러오게 된것 같기도 합니다..
최악의 상황이에요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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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그루
25.03.08 · 39.♡.23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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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남매아빠
25.03.08 · 106.♡.202.192
헌재가 인용을 안할것 같아요 대통령의 통치행위라 할지 모릅니다 -
Eeuphony
25.03.08 · 221.♡.171.66
민주주의가 피를 국민의 피를 요구하고 있는 것인지도 모릅니다. 왜 민주시민은 합리적이고 합법적인 수단만 써야하는걸까요? 악마와 싸우려면 악마가 되지는 않아도 악마들과 대등한 무기는 갖춰야 하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는 주말입니다 - 고
고염
25.03.08 · 59.♡.255.182
윤석열 집권 초기에 판사로 검찰출신들 집에 넣었습니다 기사에도 나왔죠. 그때 걱정들 많았습니다.
한두명이 아니었으니까요.
국회탄핵의결때 처럼 계속 나갈수 밖에 없습니다 .
다 탄핵 시켜서 다 날려 버렸으면 좋겠어요. 국회의장이 지휘하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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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재 인용 이후를 걱정할 게 아니라..
헌재가 과연 바람대로 인용을 할건지 걱정해야 하는거 이닌가 그런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