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할 수 있는걸 해야합니다.
밤
밤하늘의별빛 (14.♡.161.165)
2025년 3월 8일 PM 06:09 · 수정됨(18:20)
조회 464 공감 0
너무 속이 상하고 피가 꺼꾸로 솟는 기분입니다. 다른 분들도 저와 크게 다르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심호흡을 하고 어떻게 해야 할까 고민을 해 봤습니다.
우리가 할 수 있는걸 해야 합니다. 투쟁!
내란이 끝날 때까지 체력과 시간을 내어 더욱 열심히 광장으로 나가야 겠습니다.
다들 지치지 말고 끝까지 화이팅 입니다.
우리 국민들을 믿습니다.
댓글 (2)
- S
someshine
25.03.08 · 61.♡.87.225
깊은 한숨이 여지없이 베어나오지만... 투쟁! -
냉냉동실발굴단
25.03.08 · 223.♡.84.169
투쟁!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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